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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581-590권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09-01-13 (화) 15:15 조회 : 11063
대반야바라밀다경 현장 한역 김월운번역 581-590권.hwp (160.1K), Down : 57, 2009-01-13 15:15:13
이 름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9 오후 6:04:00]
제 목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581-590권
대반야바라밀다경 제581-590권

대반야바라밀다경 제 581 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김월운 번역

보시바라밀다분 ③

그 때에 만자자가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온갖 법이 모두가 실제로 있는 것이 아니라면 보살들이 보시바라밀다를 닦을 때에 무엇을 버리나이까?"

부처님께서 대답하셨다.

"보살들이 보시를 닦을 때에 아무것도 버릴 것이 없느니라."

그 때에 만자자가 다시 부처님께 아뢰었다.

"이 보살들이 보시를 닦을 때에 아무것도 버릴 것이 없다면 이 보살들이 위없는 정등보리를 증득할 때에 무엇을 얻나이까?"

부처님께서 대답하셨다.

"보시를 할 때에 온갖 법에서 아무것도 버릴 것이 없는 것같이 위없는 정등보리를 증득할 때엔 온갖 법에서 얻을 바가 없으며, 보살들이 보시를 행할 때에 온갖 법에서 아무것도 손해날 것이 없는 것같이 보살들이 위없는 정등보리를 증득할 때엔 온갖 법에서 이익될 것이 없나니, 이익과 손해 두 부문이 마주 서서 대립하기 때문이니라.

또 만자자야, 보살들이 보시를 닦을 때에 온갖 법은 모두가 허깨비 같아서 실제로 버릴 것이 없음을 여실히 알며, 이러한 보살들은 위없는 정등보리를 증득할 때에 온갖 법이 또한 허깨비 같아서 실제로 얻을 것이 없음을 알며, 보살들이 보시를 닦을 때에 온갖 법이 실제로 버릴 것이 있으면 이 보살들은 위없는 정등보리를 증득할 때에도 모든 법에서 실제로 얻는 바가 있으리라. 그러나 보살들이 보시를 닦을 때에 온갖 법에서 실제로 버릴 것이 없나니,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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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 2009-01-13 (화) 15:15
▣ 댓글 <현재 1건>
 
 김건표  2006-10-24 오전 2:19 58.100.79.200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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