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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351-360권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09-01-13 (화) 15:10 조회 : 1207
대반야바라밀다경 현장 한역 김월운번역 351-360권.hwp (126.2K), Down : 59, 2009-01-13 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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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 2005-09-09 오후 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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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351-360권
대반야바라밀다경 제351-360권


대반야바라밀다경 제 351 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김월운 번역

61. 다문불이품(多聞不二品) ①

그 때 구수 선현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만일 보살마하살이 이러한 방편 선교(方便善巧)를 성취한 이는 발심한 이래로 얼마나 되는 시간을 지냅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선현아, 이 보살마하살은 발심한 이래로 수 없는 백천 구지 나유타 겁을 지냈느니라."

구수 선현이 다시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만일 보살마하살로서 이와 같은 방편 선교를 성취한 이는 일찍이 얼마의 부처님을 친근하고 공양하였습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 보살마하살은 일찍이 긍가의 모래만큼 많은 모든 부처님을 친근하고 공양하였느니라."

구수 선현이 다시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만일 보살마하살로서 이와 같은 방편 선교를 성취한 이는 일찍이 얼마의 선근을 심었습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선현아, 이 보살마하살은 발심한 이래로 보시바라밀다를 부지런히 닦아 익히어 원만하게 하지 아니함이 없고, 정계바라밀다를 부지런히 닦아 익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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