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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비니경(決定毘尼經) 돈황삼장(燉煌三藏) 한역본 한글대장경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2-06-10 (일) 10:17 조회 : 2212

결정비니경(決定毘尼經)

돈황삼장(燉煌三藏) 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언젠가 부처님께서는 사위국(舍衛國)의 기타림(祇陀林)에 있는 급고독(給孤獨) 정사(精舍)에서 큰 비구(比丘)의 무리 1,250명과 보살 1만 명과 함께 계시었다.

그 때 세존께서는 마치 용왕(龍王)이 보는 것처럼 대중을 관찰하셨다.

대중을 관찰하시고 나서 여러 보살들에게 말씀하셨다.

“어진 이여, 누가 능히 뒷날 악한 세상에서 참고 견디어 정법(正法)을 보호하고 지녀서 모든 방편으로써 중생을 성취시킬 것인가?”

그 때에 미륵보살이 곧 자리로부터 일어나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오른 무릎을 땅에 대고서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잘 참고 견디어 뒷날 악세(惡世) 때에 여래께서 백천 만억 나유타(那由他) 아승기(阿僧祇) 겁 동안 모으신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받아 지녀서 한량없는 중생들을 많이 이익되게 하겠나이다.”

사자(師子)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잘 참고 견디어 중생을 성취하게 하오리다.”

금강(金剛)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잘 참고 견디어 모든 악한 중생들을 어여삐 여기고 수호(守護)하겠나이다.”

문수사리 법왕자(法王子)가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世尊)이시여, 제가 잘 참고 견디어 중생들이 희망하는 모든 것을 충족하게 하겠나이다.”

지승(智勝)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잘 참고 견디어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무명(無明)을 제거하게 하겠나이다.”

법승(法勝)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잘 참고 견디어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모든 비법(非法)을 떠나게 하겠나이다.”

월승(月勝)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잘 참고 견디어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공덕이 아닌 법을 항상 멀리 떠나게 하겠나이다.”

일승(日勝)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잘 참고 견디어 안락한 승(乘)으로 모든 중생들이 다 해탈을 얻도록 하겠나이다.”

무외(無畏)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잘 참고 견디어 가없는 중생을 성취하고 이익되게 하겠나이다.”

발타파라(魃陀婆羅)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잘 참고 견디어 어리석음이 없는 법을 말해서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모두 듣고 앎을 얻어서 지혜를 성취하게 하겠나이다.”

무진의(無盡意)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잘 참고 견디어 큰 원을 세워서 다함이 없는 중생으로 하여금 모두 성취를 얻도록 하겠나이다.”

월광(月光)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항상 보시하는 일을 행하게 하겠나이다.”

묘목(妙目)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 모든 중생들에게 안락(安樂)의 근본을 주겠나이다.”

관세음(觀世音)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 억센 나쁜 갈래[惡趣]의 모든 중생들에게 부처님께 귀의(歸依)함을 짓도록 하겠나이다.”

득대세(得大勢)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 제도하지 못한 나쁜 갈래의 중생들이 모두 제도되도록 하겠나이다.”

선수(善數)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조복하지 못한 자는 조복함을 얻도록 하겠나이다.”

묘음(妙音)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작은 법을 좋아하는 모든 중생들로 하여금 해탈을 얻도록 하겠나이다.”

희락(喜樂)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비열하고 못되고 추잡하고 더러운 중생들을 모두 성취하도록 하겠나이다.”

광적(光積)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축생(畜生)인 중생들을 성취하고 해탈하도록 하겠나이다.”

입무쟁(入無諍)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바른 도(道)를 나타내 보여 중생을 성취하도록 하겠나이다.”

애견(愛見)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중생에게 안락과 이익을 베풀어 주어 진실한 지혜를 구하도록 하겠나이다.”

부사의(不思議)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아귀(餓鬼) 중생들을 불쌍히 생각하여 모두 성취하도록 하겠나이다.”

일광(日光)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성숙하지 못한 중생으로 하여금 능히 성숙하게 하겠나이다.”

비마라길(毘滅詰)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중생들의 일체 소원을 충족하게 하겠나이다.”

대기력(大氣力)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중생들을 위하여 악도(惡道)의 문을 닫겠나이다.”

단의(斷疑)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작은 법을 좋아하는 중생으로 하여금 해탈을 얻게 하겠나이다.”

주무외(住無畏)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항상 중생을 찬탄하며 이익되게 하겠나이다.”

길승지(吉勝智)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중생들의 갖가지 좋아하는 바를 따라 해탈하도록 하겠나이다.”

주무량(住無量)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중생들을 위하여 일삼음이 없는[無爲] 도를 말하겠나이다.”

주일체법무외(住一切法無畏)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갖가지 승(乘)을 좋아하는 모든 중생들에게 그 좋아하는 바에 따라 능히 나타나 보이겠나이다.”

묘의(妙意)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항상 중생들이 좋아하는 바 일을 보여 성취하게 하겠나이다.”

무구염(無垢炎)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중생들을 사랑스럽게 생각하고 지키고 보호하여 성취를 얻도록 하겠나이다.”

마니광(摩尼光)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중생으로 하여금 스스로 전생(前生)을 알도록 하겠나이다.”

광덕(光德)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정근(正勤)으로써 중생을 제도하겠나이다.”

현덕(賢德)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구경에는 중생들의 고뇌를 끊어 없애겠나이다.”

보수(寶手)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값진 보물들을 중생들에게 주어 그들로 하여금 안락을 얻도록 하겠나이다.”

최승의(最勝意)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빈궁한 중생으로 하여금 가난한 고통을 여의도록 하겠나이다.”

단제전(斷諸纏)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중생들로 하여금 항상 번뇌와 두려움을 멀리 여읠 수 있도록 하겠나이다.”

금강광(金剛光)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중생들을 위하여 바른 도(道)를 나타내 보이겠나이다.”

현공덕색상(現功德色像)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구하는 것이 많은 중생에게 그 구하는 바에 따라서 모두 충족하게 하겠나이다.”

법출요(法出曜)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항상 청정한 모든 법의 행(行)을 연설하겠나이다.”

금강체(金剛體)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중생들의 일체의 장애를 없애겠나이다.”

법익(法益)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항상 정법(正法)으로 중생들을 제도하겠나이다.”

무소유(無少有)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중생들을 위하여 모든 해독을 제거하겠나이다.”

월상(月上)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중생들을 위하여 나투어 보이고 설법하겠나이다.”

사자의(使子意)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항상 법으로써 보시하여 중생들을 이익되게 하겠나이다.”

동자광(童子光)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낮은 곳의 모든 중생들을 제도하겠나이다.”

불공덕(佛功德)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정도(正道)를 나타내 보이고 모든 나쁜 갈래[惡趣]를 끊어 없애겠나이다.”

금강광(金剛光)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몸의 색상을 나투어 중생들을 제도하겠나이다.”

덕길승(德吉勝)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손실이 있는 중생으로 하여금 더욱 이익되도록 하겠나이다.”

지세(持勢)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지옥문을 닫겠나이다.”

지감로(持甘露)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중생들로 하여금 생사(生死)를 건널 수 있도록 하겠나이다.”

망명(網明)보살이 말하였다.

“제가 잘 참고 견디어서 모든 중생들을 위하여 항상 광명을 나타내어 일체의 묶임[結]을 없애겠나이다.”

그 때에 사리불(舍利弗)은 여러 보살들이 이와 같은 등으로 중생을 성취하게 하여 스스로 장엄함을 듣고, 일찍이 있지 않았던 것을 얻고는, 부처님 앞에서 아뢰었다.

“일찍이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세존이시여. 이 여러 보살들은 불가사의한 큰 자비심이 있고, 갖가지 방편(方便)과 견고한 정진(精進)으로 스스로 장엄하였으므로, 나아가 일체 중생들이 저해할 수도 파괴할 수도 없고, 헤아릴 수도 없으며, 미칠 수도 없고, 꺾어 굴복시킬 수도 없으며, 가지고 있는 광명은 장애할 수 없나이다.

세존이시여, 저는 항상 이 여러 보살들의 일찍이 없었던 일을 찬탄하오니, 이른바 어떤 사람이 일부러 쫓아와서 머리와 눈과 귀와 코와 몸과 손발과 일체의 모든 물건을 요구한다면, 요구할 때 아끼고 인색함이 없으며 후회하는 마음도 내지 않겠나이다.

세존이시여, 저는 항상 사유하되 늘 이렇게 생각하오니, 혹 어떤 이가 이 여러 보살들을 핍박하여 쫓아와서 안팎의 있는바 모든 물건을 요구하더라도 마땅히 모두 이 부사의(不思意) 해탈에 머무르는 보살로 알겠습니다.”

부처님께서 사리불에게 말씀하셨다.

“그러하다, 그러하다. 네가 말한 것과 같으니, 이 모든 보살들이 가지고 있는 선정(禪定)과 방편과 지혜 경계의 일은 모든 범부와 일체 성문(聲聞)과 벽지불(?支佛)들이 생각으로 헤아릴 수 있는 바가 아니니라.

또한 사리불이여, 이 여러 보살들은 비록 모든 부처님의 신통 변화를 보아서 모든 법에 대하여 마음이 움직이고 구르지 않지만, 항상 중생의 모든 욕구와 원하는 바를 만족시키느니라.

또한 사리불이여, 만일 어떤 중생이 거사(居士) 법을 좋아하거든, 거사의 모습을 나타내어 성취하게 하며, 만일 어떤 중생이 큰 위세(威勢)를 좋아하거든, 왕이 되어 큰 위력이 있음을 나타내서 조복하며, 만일 어떤 중생이 열반을 구하거든, 성문승(聲聞乘)으로 벗어나게 하며, 벽지불을 구하는 자에겐 벽지불의 형상을 나타내서 벗어나게 하며, 대승(大乘)의 길을 구하는 자에겐 부처님 몸을 나타내니, 부처님 법을 세우기 위해서이니라.

이와 같으니, 사리불이여, 이 여러 보살들은 갖가지 방편으로 중생을 성취하여 모두 다 불법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하느니라.

왜 그러냐 하면, 사리불이여, 만일 여래의 지혜를 제외하고는 다시 다른 승(乘)으로 벗어남을 얻어 열반에 이를 수 없나니, 이러한 의미 때문에 여래라 이름하느니라.

왜 그런가 하면, 여래께서 여여(如如)한 법을 설하신 것과 같이 이 법을 여여하게 깨달아 알기에 여래라 하며, 모든 중생들의 갖가지 욕락(欲樂)을 알아 모두 나타내 보이기에 여래라 하며, 일체 모든 선(善)의 근본을 성취하고 일체 불선(不善)의 근본을 끊기에 여래라 이름하느니라.

능히 중생에게 해탈(解脫)의 길을 보이기에 여래라 하며, 능히 중생으로 하여금 사도(邪道)에서 멀리 떠나도록 하고 성도(聖道)를 나타내 보이기에 여래라 하며, 모든 공법(空法)을 연설하여 공(空)의 이치를 나타내 보이기에 여래라 하며, 일체 중생에겐 갖가지 식(識)과 갖가지 욕락(欲樂)이 있는데 그들이 좋아하는 바를 따라서 해탈의 길을 보여 주기에 여래라 이름하느니라.

모든 범부들에게 망상(妄想)과 의혹은 진실한 법이 아님을 능히 깨닫게 하므로, 여러 보살들은 모든 법계(法界)에 태어나지도 윤회하지도 않으며, 허깨비 같은 중생을 모두 해탈하게 하여 차례대로 도량(道場)에 나아가게 하느니라.

또한 사리불이여, 집에 있는 보살은 마땅히 두 가지 보시를 닦아야 하나니, 무엇이 둘인가 하면, 첫째는 재물을 보시하는 것이요, 둘째는 법을 보시하는 것이니라.

또한 사리불이여, 출가한 보살은 온순하여 성냄이 없으며 마땅히 네 가지 보시를 닦아야 하나니, 무엇이 넷인가 하면, 첫째는 종이[紙]요, 둘째 먹이요, 셋째는 붓이요, 넷째는 법이니, 이와 같은 네 가지 보시를 출가한 사람은 마땅히 닦을 것이니라.

무생법인(無生法忍)을 얻은 모든 보살들은 마땅히 세 가지 보시를 닦아야 하나니, 무엇이 셋인가 하면, 왕위(王位)를 보시하고, 처자를 보시하고, 머리와 눈을 보시하는 것이니라.

이러한 세 가지를 큰 보시라 이름하며, 지극히 미묘한 보시라 이름하나니, 무생법인을 얻은 모든 보살들은 마땅히 이와 같은 세 가지 보시를 닦아야 할 것이니라.”

사리불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보살은 마땅히 애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을 두려워하지 않겠나이다.”

부처님께서 사리불에게 말씀하셨다.

“보살에게는 두 가지 크게 범함[大犯]이 있나니, 무엇이 둘인가 하면, 성냄과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계(戒)를 범하는 것을 크게 범함이라 하고, 애욕으로 인하여 범하는 것은 작게 범함이라 하지만 없애기가 어려우니라.

성냄으로 인하여 범한 것은 크게 범함이 된다고는 하지만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범한 것도 또한 크게 범함이라 하지만 또한 없애기가 어려우니라.

무엇 때문에 애욕은 작게 범함이 되는데도 없애기가 어려운가 하면, 애욕은 능히 생사(生死)를 자라나게 하는 가지[枝條]이며, 또한 씨앗이 되나니, 이러한 뜻 때문에 작지만 없애기 어렵다는 것이다.

성냄으로 인하여 범한 것은 지옥과 축생의 악도(惡道)에 떨어져 빠르게 마음의 장애가 될 수 있지만, 쉽게 없앨 수 있느니라.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범한 것은 여덟 가지 큰 지옥의 크게 괴로운 곳에 떨어지나니, 해탈하기 어려우니라.

또한 사리불이여, 만일 어떤 보살이 첫 번째 계(戒)를 범했다면 열 대중(大衆) 앞에서 정직한 마음으로 은근하고 진중하게 참회(懺悔)할 것이며, 일부러 계를 범한 자는 다섯 대중 앞에서 정직한 마음으로 은근하고 진중하게 참회할 것이며, 손으로 여인을 잡았거나 눈으로 보았거나 나쁜 마음을 품었다면, 혹 한 사람이나 혹 두 사람 앞에서 정직한 마음으로 은근하고 진중하게 참회할 것이다.

만일 어떤 보살이 5무간죄(無間罪)를 저지르고, 여인을 범했거나, 혹은 남자를 범했거나, 혹은 일부러 범했거나, 혹 탑(塔)을 범하고 승(僧)을 범하는 이와 같은 등의 죄를 범했다면, 보살은 마땅히 서른다섯 분의 부처님 곁에서 범한 바의 중한 죄를 밤낮으로 홀로 있으면서 지극한 마음으로 참회할 것이니, 참회하는 법은 다음과 같다.

‘귀의불(歸依佛)

귀의법(歸依法)

귀의승(歸依僧)

나무 석가모니불(南無釋迦牟尼佛)

나무 금강불괴불(南無金剛不壞佛)

나무 보광불(南無寶光佛)

나무 용존왕불(南無龍尊王佛)

나무 정진군불(南無精進軍佛)

나무 정진희불(南無精進喜佛)

나무 보화불(南無寶火佛)

나무 보월광불(南無寶月光佛)

나무 현무우불(南無現無愚佛)

나무 보월불(南無寶月佛)

나무 무구불(南無無垢佛)

나무 이구불(南無離垢佛)

나무 용시불(南無勇施佛)

나무 청정불(南無淸淨佛)

나무 청정시불(南無淸淨施佛)

나무 바류나불(南無婆留那佛)

나무 수천불(南無水天佛)

나무 견덕불(南無堅德佛)

나무 전단공덕불(南無?檀公德佛)

나무 무량국광불(南無無量?光佛)

나무 광덕불(南無光德佛)

나무 무우덕불(南無無憂德佛)

나무 나라연불(南無那羅延佛)

나무 공덕화불(南無功德華佛)

나무 연화광유희신통불(南無蓮花光遊戱神通佛)

출처: 동국역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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