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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삼부경(淨土三部經) -무량수경, 관무량수불경, 아미타경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09-01-13 (화) 10:46 조회 : 5577
불설무량수경(佛說無量壽經).hwp (88.6K), Down : 199, 2009-01-13 10:46:56
불설관무량수불경(佛說觀無量壽佛經).hwp (38.5K), Down : 159, 2009-01-13 10:46:56
불설아미타경(佛說阿彌陀經).hwp (14.7K), Down : 154, 2009-01-13 10:46:56

《정토삼부경(淨土三部經)》은 정토교의 근본 성전인 《대무량수경(大無量壽經)》 2권, 《관무량수경(觀無量t壽經)》 1권, 《아미타경(阿彌陀經)》 1권으로 된 3종의 대승경전(經典)의 총칭이다.

약칭하여, 《대무량수경》은 《대경(大經)》, 《관무량수경》은 《관경(觀經)》, 《아미타경》은 《소경(小經)》이라고도 불린다. 《대경》과 《소경》은 산스크리트어 원본, 티베트역이 있는데 《관경》에는 한역과, 이를 중역(重譯)한 위구르역의 단편밖에 없다.

아미타불에의 신앙에 의하여 극락정토(極樂淨土)에 태어나고자 함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는 이들 경전은 대승경전 중에서도 널리 일반 민중에 유포되었고, 특히 민중에 대한 감화력이 컸다.

《대경》에서는 법장(法藏)이라는 비구(比丘)가 구세(救世)를 위한 48서원(四八誓願)을 발하여, 그 서원과 구원(久遠)의 오랜 과거 이래의 보살덕행(菩薩德行)을 완성함으로써 서방극락정토에서 아미타불이 되어 완전한 지혜(반야 · 보리)를 상징하는 무량광(無量光)과 자비를 상징하는 무량수(無量壽)를 는 것을 나타내고 있으며, 정토에 태어나기 위해서 부처를 신앙할 것을 권하고 있다.

《관경》에서는 관불(觀佛)의 공덕에 의하여 정토에 태어날 수 있음을 집지(執持)하면 임종(臨終) 때 아미타불이 나타나 정토로 인도하고 왕생(往生)하여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불설무량수경, 불설관무량수불경, 불설아미타경은 첨부 파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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