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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431-440권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09-01-13 (화) 15:12 조회 : 1206
대반야바라밀다경 현장 한역 김월운번역 431-440권.hwp (171.1K), Down : 73, 2009-01-13 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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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 2005-09-09 오후 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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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431-440권
대반야바라밀다경 제431-440권

대반야바라밀다경 제431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김월운 번역

36. 경문품(經文品) ①

그때 부처님께서 제석천왕[天帝釋]에게 말씀하셨다.

"교시가(憍尸迦)야, 만일에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남섬부주(南贍部洲)의 유정들을 가르쳐 10선업도(善業道)에 머무르게 하면 네 생각에는 어떠냐? 이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 까닭에 얻는 복덕이 많지 않겠느냐?"

제석천왕이 아뢰었다.

"매우 많을 것입니다, 세존이시여. 매우 많을 것입니다, 선서(善逝)시여."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교시가야, 만일에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이와 같이 매우 심오한 반야바라밀다를 써서 남에게 주어 읽게 하고 다시 써서 널리 퍼뜨리면 이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얻는 복덕은 앞에 것보다 매우 많으니라. 왜냐 하면 교시가야, 이 반야바라밀다의 비밀한 창고에는 온갖 번뇌 없는 법을 널리 말씀하였으므로 모든 선남자와 선여인들이 그 가운데서 이미 배웠거나 이제 배우거나 장차 배우면 어떤 이는 성문승의 법에서 정성이생(正性離生)에 이미 들었고 이제 들 것이고 장차 들어가서 차차로, 내지는 아라한(阿羅漢)의 과위를 이미 얻었거나 지금 얻거나 장차 얻을 것이며, 어떤 이는 독각승의 법에서 정성이생에 이미 들어갔고 지금 들어가고 장차 들어가서 차차로 내지는 독각의 깨달음을 이미 증득했고 이제 증득하고 장차 증득하며, 어떤 이는 보살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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