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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201-210권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09-01-13 (화) 15:07 조회 : 1154
대반야바라밀다경 현장 한역 송성수번역 201-210권.hwp (89.4K), Down : 58, 2009-01-13 15:07:20
이 름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8 오후 6:23:00]
제 목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201-210권

대반야바라밀다경 제201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34. 난신해품

"또 선현아, 보는 것[見者]이 청정한 까닭에 물질[色]이 청정하고 물질이 청정한 까닭에 일체지지(一切智智)가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보는 것의 청정함과 물질의 청정함과 일체지지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보는 것이 청정한 까닭에 느낌 생각 지어감 의식이 청정하고 느낌 생각 지어감 의식이 청정한 까닭에 일체지지가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보는 것의 청정함과 느낌 생각 지어감 의식의 청정함과 일체지지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선현아, 보는 것이 청정한 까닭에 눈의 영역[眼處]이 청정하고 눈의 영역이 청정한 까닭에 일체지지가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보는 것의 청정함과 눈의 영역의 청정함과 일체지지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보는 것이 청정한 까닭에 귀 코 혀 몸 뜻의 영역이 청정하고 귀 코 혀 몸 뜻의 영역이 청정한 까닭에 일체지지가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보는 것의 청정함과 귀 코 혀 몸 뜻의 영역의 청정함과 일체지지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선현아, 보는 것이 청정한 까닭에 빛깔의 영역[色處]이 청정하고 빛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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