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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191-200권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09-01-13 (화) 15:07 조회 : 1176
대반야바라밀다경 현장 한역 송성수번역 191-200권.hwp (90.3K), Down : 50, 2009-01-13 15:07:09
이 름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7 오후 5:49:00]
제 목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191-200권

대반야바라밀다경 제191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34. 난신해품 ⑩

"선현아, 목숨의 청정함이 곧 보시바라밀다의 청정함이요, 보시바라밀다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보시바라밀다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목숨의 청정함이 곧 정계 안인 정진 정려 반야 바라밀다의 청정함이요, 정계바라밀다 내지 반야바라밀다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정계바라밀다 내지 반야바라밀다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선현아, 목숨의 청정함이 곧 내공의 청정함이요, 내공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내공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목숨의 청정함이 곧 외공 내외공 공공 대공 승의공 유위공 무위공 필경공 무제공 산공 무변이공 본성공 자상공 공상공 일체법공 불가득공 무성공 자성공 무성자성공의 청정함이요,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청정함이 곧 목숨의 청정함이니, 왜냐 하면 이 목숨의 청정함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청정함은 둘이 아니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으며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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