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템플스테이는
기본 프로그램 및 참가자와 협의하에
별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템플스테이 참가는 1박 2일이 기본입니다.
2박 3일이나 그 이상의 일정을 원하시면 그 개인이나 단체의 필요에 맞게 프로그램과 시간을 상의ㆍ조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휴식형으로 오시는 분들에게도 몇가지 프로그램을 원하시는 경우 가능합니다. 체험형으로 오시는 분들에게도 원하시는 프로그램만 선별적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1주일 이상 장기로 머물고 싶을 때도 언제든지 전화 주시면 상담해 드립니다.

템플스테이에 참석하실 분들은 미리 예약 접수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인연이 되어서 백련사에서의 뜻 깊은 하룻밤이 되었으면 합니다.



스님과의 대화

스님과 함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는 시간입니다. 불교에 관한 기초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딱딱한 강의 시간이 아니라 질문하고 답하는 문답형식으로 운영됩니다. 혹시 자신이 하는 질문이 하찮은 것이 아닐까 하며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궁금했던 것들이 있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스님과 대화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예불

예불을 드릴 때 외우는 예불문은 삼보(三寶)인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 그리고 스님들에게 예배하고, 모든 중생이 다같이 부처님이 되기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예불에 참석할 때는 몸가짐을 단정히하고 삼배를 올린 후 목탁소리에 맞춰 스님을 따라하면 됩니다.

108배

절은 삼보(佛,法,僧)에 대한 예경과 상대방을 존경하는 마음의 표현이며, 자신을 스스로 낮추는 하심(下心)의 수행방법 중 하나이며 108배를 하면 우선 전신의 기혈순환이 활발하게 되며 양손을 맞붙이는 합장은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정서적인 긴장을 이완시켜주며 사춘기 아이들의 정서불안, 신경질적인 성격, 집중력 장애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참선

산사의 정갈한 법당 및 선방에 앉아 천년을 이어온 전통 참선수행의 삼매에 들어 참 '나'를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잣 숲길 걷기

잣나무 숲속을 차분히 걸으며 명상을 통해 세속의 묵은 때를 말끔히 씻어냅니다. 한걸음 한걸음 옮기는 발걸음마다 세속의 때를 놓음으로써 자신의 마음의 그릇을 비워냅니다.

울력

울력이란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 함께 일한다는 의미로 일반인에게는 삶의 한 수단인 노동을 뜻하나 사찰에서는 수행의 한 방편으로 특히 선종에서는 중요한 수행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 당나라 때 백장선사(百丈禪師)의 일화로, 백장스님은 90의 노구에도 불구하고 다른 대중과 똑같이 울력을 하셨는데 이를 안타깝게 여긴 한 제자가 스님의 농기구를 감추어 일을 하시지 못하게 하자, 백장 스님께서는 식사시간에 나오시지 않고 굶었다고 합니다. 제자가 그 이유를 물으니 “일일부작(一日不作) 일일불식(一日不食)” 이라고 대답을 하셨는데, 이 말은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는 곧 일상을 떠나서 수행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사찰에서는 아침 공양이 끝나고 나면 전 대중이 비를 가지고 도량을 깨끗이 청소하는 울력을 합니다. (이때 마당은 물론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망념을 모두 쓸어버리면 더욱 좋겠죠.)사찰 내의 크고 작은 일은 모두 울력으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스님들이 밭에 나가 풀 뽑고 거름을 주거나, 길을 보수하고 건물을 수리하는 등이 그 예라 할 수 있습니다.다만 울력은 육체적 노동이 지나쳐 그 자체가 수행을 방해 할 정도에 이르러서는 안됩니다.

상황에 따라 108염주만들기 체험이 가능합니다.


장소
대한불교 조계종 가평 백련사

참가비
체험형 / 워크샵형
1박2일 - 성인 6만원
2박3일 - 성인 12만원

휴식형 (육화당 또는 안심당)
※ 기본 참가비는 체험형과 같습니다.
※ 개별방사를 원하시는 경우
1박에 4만원이 추가됩니다.

입금계좌
농협 227051-55-000536 (예금주 백련사)

문의
템플스테이상담전화 031-585-3853, 010-3081-0208

준비물
세면도구, 수건, 편안한 옷(긴 바지, 양말 필히 지참),
운동화, 개인물통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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