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2019-04-01 21: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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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프로그램
첫날에는 토요일 10시라서 너무 힘들었다. 와서 좀 쉬다가
108배를 처음으로 해봤다. 포기하기 싫어서 끝까지
하였는데 너무 다리가 아프고 더웠다. 하지만 재미는 있었다.
밥은 맛있었는데 고기반찬은 안나와서 아쉬웠다. 많은 것을
배운것 같다. 탑을 돌때는 왼쪽으로부터 시계방향
으로 돌고 절은 너무춥다. 밤에 잠을 잘때 너무
추워서 잠을 못잤다. 일어나서 책이랑 염주를 만들
었다. 신기해서 재미있었다. 선효스님은 목소리랑 인상이
너무 좋아서 편안하고 잠올것 같았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선효스님 최고입니다. 짱.
마음의 평화
1박2일동안 좋은점도 있었고 힘들었던 일도 있었지만
평생 남을것 같은 기억이다. 여기 지도해주신
선효스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던것
같다. 좋은점은 친구들과 같이 온거랑 힘들었던 점은
날씨가 추워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었다.
하지만 이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다. 인상깊은 점은 새벽에
친구들과 라면을 몰래 먹은 것이다. 그순간
짜릿한 기억들을 생각해보면
너무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을거같다. 여기
와서 많은 추억들을 얻고가니 돈보다 더 값진
기억들로 남을것이다.!!
놀람
내가 생각했던 일도 있었고 내가 생가했던게 아닌 것도
있어서 매우 놀랐다. 템플스테이를 와선 나는 절대로 못할줄 알던
108배 경험도 하여서 재밌었다. 그리고 공양시간에도 맛이
없고 오직 밍밍한 채소들만 나올줄 알았는데 의외로 밥이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저녁에는 예불도 하고 3hart
(하트입니다. 단어는 잘 몰르겠습니다)로 소원편지도 쓰며 아주
편안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 아침예불을 하며
잠을 깨우고 아주 오랜만에 상쾌한 아침을 맞이했습
니다. 다시 행사를 한다면 참가하여 선효스님을 만나
고 싶습니다.
힐링여행
처음부터 끝까지 알차고 재밌었다.
108배 할때는 힘들고 땀나서 힘들었지만 다하고 나서는 뿌듯하고
개운했다. 탑돌이할때는 조금 추웠지만 재밌었다.
소원지적을때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소원지를 적었다.
밥먹을때 처음엔 적응되지 않았지만 먹다보니 배가고파서
다 먹었다 다음날에 나온 햄은 더 맛있었다.
이렇게 큰 방에서 자본건 처음이었다. 재밌었다. 주변 경치도
너무예뻤고 좋았다. 대웅전에가서 저녁예불할땐 웅장하고
멋진 대웅전에 기가 눌렸다. 수첩만들기와 염주만들기
표지를 잘못난들어서 실수했지만 다 만들고나니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