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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
글쓴이 : 현바다 날짜 : 2017-06-23 (금) 16:00 조회 : 409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 중에 하나 둘은
안 그랬다면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

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끗이 씻거라.
치질과 냄새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식당에 가서 맛있는 식사를 하거든
주방장에게 간단한 메모로 칭찬을 전해라.
주방장은 자기 직업을 행복해할 것이고
너는 항상 좋은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진다.

여자아이들에게 짓궂게 하지 말거라.
신사는 어린 여자나 나이든 여자나 다 좋아한단다.

양치질을 거르면 안된다. 하지만 빡빡 닦지 말거라.
평생 즐거움의 반은 먹는 것에 있단다.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거라.
친구가 너를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아내가 즐거워할 것이다.

하느님을 찾아 보거라.
만약 시간의 역사(호킨스), 노자(김용옥 해설), 요한복음(요한)을
이해한다면 서른 살을 넘어서면 스스로 서게 될 것이다.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과 너무 예의바른 사람을
집에 초대하지 말거라.
굳이 일부러 피곤함을 만들 필요는 없단다.

똥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누거라.
일주일만 억지로 해보면
평생 배 속이 편하고 밖에 나가 창피당하는 일이 없다.

가까운 친구라도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속을 보이지 마라.
그 사람이 바로 내 흉을 보고 다닌 사람이다.

나이 들어가는 것도 청춘만큼이나 재미있단다.
그러니 겁먹지 말거라.
사실 청춘은 청춘 그 자체 빼고는 다 별거 아니란다.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빈 그릇을 설거지통에 넣어주거라.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고
여자친구 엄마는 널 사위로 볼 것이며
네 아내는 행복해할 것이다.

양말은 반드시 펴서 세탁기에 넣어라.
소파 밑에서 도너츠가 된 양말을 흔드는
사나운 아내를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

네가 지금 하는 결정이 당장 행복한 것인지
앞으로도 행복할 것인지를 생각하라.
법과 도덕을 지키는 것은 막상 해보면 그게 더 편하단다.

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거라.
돈에 눈이 멀어진다.
돈을 너무 멀리 하지 말거라.
너의 처자식이 다른 이에게 천대받는다.
돈이 모자라면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별해서 사용해라.

너는 항상 내 아내를 사랑해라.
그러면 네 아내가 내 아내에게 사랑받을 것이다.

심각한 병에 걸린 것 같으면 최소한 세 명의 의사 진단을 받아라.
생명에 관한 문제에 게으르거나 돈을 절약할 생각은 말아라.

5년 이상 쓸 물건이라면
너의 경제능력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
결과적으로 그것이 절약하는 것이다.

베개와 침대와 이불은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
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다.

너의 자녀들에게 아버지와 친구가 되거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될 것 같으면 아버지를 택해라.
친구는 너 말고도 많겠지만 아버지는 너 하나이기 때문이다.

오줌을 눌 때에는 바짝 다가서거라.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될 것이 눈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연락이 거의 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 척하면 돈을 빌리기 위한 것이다.
분명하게 '노'라고 말해라. 돈도 잃고 마음도 상한다.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 내에서 모든 것을 다 해줘라.
그러나 먼저 네 형제나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해줬나 생각하거라.

네 자녀를 키우면서 효도를 기대하지 말아라.
나도 너를 키우며, 너 웃으며 자란 모습으로 벌써 다 받았다.
그리고 그들은 행동에 들어가기 전에 잠재적 손실에 대한 충분한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천안아줌마섹만남정보를 파악한다. 하지만 친구의 소중함을 안산매칭어플아는 사람은 우정이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가깝다고 느낄것이다. 만약 여성이 남성과 같은 일을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하기를 바란다면, 남녀에게 똑같은 것을 가르쳐야만 인천만남주선사이트한다. 음악이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열정에 넘치더라도, 격렬하든 아니든, 30대 건전만남혐오감의 원인으로 표현되지 않아야 한다; 모든 행복한 순간을 소중히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간직하라, 노후에 아산아줌마섹파훌륭한 대비책이 된다. 만약 어떤 것에 대해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자신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남을 용서할 울산유부섹수 있는가? 저녁 만찬에서는 너무 잘 먹지 말고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현명하게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현명하게 창원싱글채팅말하지 말고 잘 말해야 한다. 그리고, 친구가 내 옆에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있지 순천돌싱채팅않나. 안먹어도 든든해.." 한때 넉넉했던 시절.. 쾌활한 성격은 안동섹만남마치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견고한 성(城)과 같아서 그 속으로 들어가기는 어렵지만 한 번 들어가면 오랫동안 머물 수 있다. 그것은 아주 능란한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솜씨를 필요로 한다. 순천미팅어플적은 것으로 살아가는 기술은 살아가는 방법, 곧 지혜를 의미한다. 그들은 자신이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항상 모든 사람들의 기분을 맞춰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안다. 너무 모르면 업신여기게 되고,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너무 잘 알면 미워한다. 군데군데 모르는 정도가 서로에게 가장 적합하다. 모든 생명체는 절대로 아름답지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않은 대상에게서 사랑을 느끼지 않는다. 어떤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문제에 부딪치면 나는 미리 남보다 시간을 두세 곱절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거절하기로 결단하라. 너무 많은 일에 너무나 많은 시간과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노력을 쏟지 않도록 하라. 몇끼를 굶어도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배부를 것 같은 광경이었습니다. 타협가는 악어가 마지막에는 자신을 잡아먹을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것을 기대하며 악어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이다. 이러한 애착증군이 성공으로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이어지는 마음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모든 행복한 순간을 소중히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간직하라, 노후에 훌륭한 대비책이 된다. 현재 우리나라의 독서량은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우려 할 정도로 적습니다. 겸손함은 반짝이는 빛이다. 겸손함은 정신이 지식을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받아들이고 마음이 진실을 받아들이도록 준비시킨다. 아이들은 당신이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제공한 물질적인 것을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사랑에 빠지면 연인의 아름다움을 판단할 수가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없다. 창의적 지식은 재미있을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때만 생겨난다. 그래서 재미와 창의성은 심리학적으로 동의어다. 적은 것으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기술은 결코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보잘 것 없는 것이 아니다. 그럴 때 어느 누구도 그를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지배하지 못한다. 첫 번째는 인생에서 목표를 갖는 것, 두 번째는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유지하는 것이다. 진정한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비교의 대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화난 사람은 올바로 보지 못한다. 봄이면 피어나는 저 이쁜 풀꽃을 보며 나는 행복하다. 내 소원은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다 이루어졌다. 모든 세대는 예전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패션을 비웃지만, 새로운 패션은 종교처럼 받든다. 최악은 죽음이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아니다. 죽기를 소원함에도 죽지 못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겸손함은 반짝이는 빛이다. 겸손함은 정신이 지식을 받아들이고 [다시 봐도 좋은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글마음이 진실을 받아들이도록 준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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