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홈 > 신행생활 > 주지스님 소참법문주지스님 소참법문


총 게시물 60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  행복은 느끼는 자의 것 백련사 01-08 5282
59  그릇의 크기 백련사 06-22 5157
58  삼분의 법칙 백련사 01-08 4728
57  모든 것은 필연이다. 백련사 09-23 4548
56  회향 고불 발원문(2008.4.20) 백련사 01-08 4226
55  망상을 일으키지 말고 구업을 짓지 말아야 백련사 10-20 4141
54  無爲의 실천. 백련사 09-28 3822
53  소리와 모양이 없는 것을 보고 들으라. 백련사 09-11 3400
52  우리는 동업중생-불기2550년(2006)06-03 BTV법회 백련사 01-08 3354
51  불기 255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사 백련사 01-08 3346
50  淸問(청문)과 洗耳恭聽(세이공청) 백련사 09-07 3292
49  부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백련사 05-09 3281
48  영가천도-불기2549년 (2005)07-31 BTV 법회 백련사 01-08 3281
47  각자의 자리를 알아야- 불기2550년(2006)04-25 - BTV법회 백련사 01-08 3215
46  聞聲求苦(문성구고) 백련사 01-08 3159
45  日落西山月出東 백련사 01-08 3159
44  마음의 등(燈) 백련사 01-08 3135
43  좋은지도자, 나쁜지도자 백련사 01-08 3132
42  가는 해의 길목에서 생각한다 - 불기 2549년(2005년) 월간붓다에… 백련사 01-08 3117
41  각재기소(各在其所) 백련사 01-08 3052
40  시택물택 백련사 01-08 3043
39  나눔과 섬김은 영원한 가르침. 백련사 01-08 3025
38  소리없는 소리를 들어야. 백련사 01-08 3018
37  일체유심조 백련사 01-08 2983
36  승원스님의 신행법문 [ 제4회 ] - 불자와 신행 백련사 08-28 2721
35  불기2557년(2013) 부처님 오신 날 봉축사-승원스님 백련사 05-20 2674
34  삶은 생각하는 대로 살아진다. 백련사 06-25 2658
33  결제(結制)와 해제(解制) - 2013년 2월 24일 바라밀법회 백련사 03-03 2480
32  승원스님의 신행법문 [ 제3회 ] - 부처님의 가르침 백련사 08-28 2357
31  승원스님의 신행법문 [ 제1회 ] - 부처님은 누구입니까? 백련사 08-28 2240
30  승원스님의 신행법문 [ 제2회 ] - 보살과 바라밀 백련사 08-28 2231
29  남을 위하여 기도한 적이 있나요?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2115
28  나를 살펴야 할 때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2069
27  나는 어디에 있는가?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2061
26  時時 勤拂拭(시시근불식)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2058
25  인과는 녹음기와 같은 것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2036
24  모든 것에는 문이 있다.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2022
23  참회는 가장 큰 수행.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995
22  벽에 틈이 생기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에 틈이 생기면 마군이… 백련사 02-06 1992
21  안거에 부치는 말씀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934
20  늘 부처님과 함께 하시기를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903
19  늘 변함이 없는 돌과 같이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901
18  눈 멀고 귀 먹은 놈이 없다.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897
17  준비하는 삶.-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892
16  노력하는 사람 만이 성공할 수 있다.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869
15  삶의 네가지 지혜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858
14  그대는 참다운 친구가 있는가? 백련사 05-21 1841
13  자신을 살피는 생활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824
12  모든 생명들의 해탈을 발원합니다.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809
11  우수에 드리는 글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805
10  넉넉한 겨울을 맞이합시다.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781
9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 승원스님 백련사 05-21 1780
8  "현재의 순간 만이 참다운 삶"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767
7  미기축물(迷己逐物)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761
6     남을 위하여 기도한 적이 있나요?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748
5  "자비에 대하여"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743
4  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사 (2014년) 백련사 05-18 1683
3     눈 멀고 귀 먹은 놈이 없다. - 승원스님 백련사 01-09 1610
2  날마다 행복하소서 백련사 02-08 1467
1  새해가 밝았습니다. 백련사 01-01 1359